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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보도 및 사과문
2023년 08월 04일 09시 54분 입력
지난 2022년 4월 20일 보도한 "거제 시민 25만 대표는 가장 첫번째가 검증된 도덕성이다."의 내용 중 일부 k후보에 대하여 철저한 제보 검증을 하지 않고 기고한 내용은 잘못되었으며 익명의 제보를 전달한 기자(ㅊ기자)는 해고 조치하였고, 파직하였으며, 총괄 본부장과 (ㅂ)기자도 해고조치 했고, K후보에게는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또한 이제부터는 철저한 검증 절차를 거쳐 정론직필하겠다. 16만5천명이 구독하는 하나로연합뉴스의 독자분들에게도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더욱 철저한 검증과 정론직필 하겠다. 끝으로 발행인 겸 편집국장으로써 K후보의 철저한 검증절차를 확인하지 않고 보도한 내용에 대하여는 진심으로 유감의 내용을 전달한다. 

2023년 8월7일 
하나로 연합뉴스 발행인 겸 편집국장 
김  수  환

김수환 doyhoa@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