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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천조` 굴리는 사나이의 예언..."코로나가 모든걸 바꾼다"
2020년 04월 07일 15시 18분 입력
세계 최대의 자산운용사인 블랙록(Blackrock) 래리 핑크 회장이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되더라도 그 이전의 모든 것이 바뀔 것이라고 전망했다.핑크 회장은 현지시간 29일 주주들에게 배포한 서한에서 "이번 사태는 단순히 금융시장과 단기 성장률에만 압박을 가하는 것이 아니라 적시 공급망(just-in-time supply chains)이나 항공여행에 대한 의존도 같은 세계 경제를 구성하는 수많은 기본적인 가정을 다시 생각하게 만들 것"이라면서 "사태가 종식되더라도 세계는 달라질 것이며 투자자 심리도 기업도 소비행태도 달라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핑크 회장은 현지시간 29일 주주들에게 배포한 서한에서 "이번 사태는 단순히 금융시장과 단기 성장률에만 압박을 가하는 것이 아니라 적시 공급망(just-in-time supply chains)이나 항공여행에 대한 의존도 같은 세계 경제를 구성하는 수많은 기본적인 가정을 다시 생각하게 만들 것"이라면서 "사태가 종식되더라도 세계는 달라질 것이며 투자자 심리도 기업도 소비행태도 달라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수환 doyhoa@naver.com